간간히 바람은 불어주지만 햇빛은 정말 따가운 일요일 오후.
이곳 올림픽공원은 한가롭다.
가족끼리의 담소가 정겹다.
프랑스 국보급 조각가 세자르의 [엄지손가락]이 소마 미술관 입구에 전시되어 있다.
높이가 6m로서 호돌이 열차를 기다리든지 평화의 광장 주변 이동 시에서는 명물로 통한다.
NO 1. 제일로 통하는 엄지손가락!
나도 긍정적인 엄지손가락이 되고 싶다.
'올림픽공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음악분수 시험 가동(?) (0) | 2014.06.17 |
---|---|
몽촌토성 목책 (0) | 2014.06.16 |
88호수의 시원한 분수 (0) | 2014.06.14 |
김영원의 조각작품 [길] (0) | 2014.06.13 |
비오기 직전 올림픽공원 국기광장 (0) | 2014.06.11 |